1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1월 12일, 헨리쉐인 주식회사(나스닥: HSIC)는 프레더릭 M. 로워리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
로워리는 2026년 3월 2일부터 CEO로 취임하며, 이 시점에 이사회에도 합류할 예정이다.그는 35년간 CEO로 재직한 스탠리 M. 버그만의 뒤를 이어 이 자리에 오르게 된다.
버그만은 CEO직에서 물러나고 이사회 의장직을 계속 맡아 원활한 리더십 전환을 보장할 예정이다.
로워리는 20년 이상의 헬스케어 유통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복잡한 비즈니스를 확장하여 상당한 성장과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을 이끌어낸 강력한 실적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Thermo Fisher Scientific(뉴욕증권거래소: TMO)에서 실험실 제품 및 생물 생산 부문의 부사장 겸 사장으로 재직하며 Fisher Scientific 유통 채널의 시장 성과를 이끌었다.
헨리쉐인의 비즈니스 모델과 밀접하게 연관된 그의 경험은 회사의 성장 단계와 BOLD+1 전략 계획의 지속적인 실행을 안내하는 데 적합하다.
로워리는 "헨리쉐인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다. 이 조직은 혁신, 고객 서비스 및 파트너십에 대한 뛰어난 명성을 바탕으로 임상 의사와 환자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스탠이 구축한 강력한 기반 위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헨리쉐인 이사회는 로워리의 영입을 환영하며, 그의 리더십이 회사의 성장 단계에 기여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헨리쉐인은 2024년 매출이 127억 달러에 달하며, 1995년 상장 이후 연평균 11.2%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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