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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G 대변혁 시작…신규 요금제·주파수 경매로 통신株 수혜 전망

주지숙 기자

입력 2026-01-19 05:10

5G SA 전환·AI RAN 확대·6G 준비로 통신장비·서비스 업종 동반 성장 - 하나증권

2026년 5G 대변혁 시작…신규 요금제·주파수 경매로 통신株 수혜 전망이미지 확대보기
국내에서 하이퍼(Hyper) AI 네트워크 전략 회의가 최근 개최되며 한국이 글로벌 AI 3대 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계획이 공개됐다.

정부는 XR 글래스와 피지컬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동시에 온디바이스 AI의 추론 능력 한계와 중앙 클라우드의 지연 시간 한계를 보완하는 엣지 컴퓨팅 AI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동통신 부문에서는 2028년 LA 올림픽과 연계한 6G 시범서비스를 거쳐 2030년 6G 상용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다만 6G로 전환하기 전 현재의 5G 체질 개선이 우선 진행된다.

2026년에는 LTE/5G 코어를 함께 쓰는 5G NSA를 5G SA로 전환해 네트워크 슬라이싱을 통한 새로운 서비스 확산을 촉진할 예정이다. 더불어 2026년부터 AI RAN을 적극 확대해 피지컬 AI의 실시간·초정밀 동작을 지원하는 차세대 기지국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제도 측면에서는 6G 기지국 및 AI RAN 투자 세제 혜택 확대, 주파수 재할당 및 5G/6G 신규 주파수 공급, 6G 주파수 전략 수립 등을 통해 투자 유인을 높이고 저전력 기지국 인증제 도입도 추진할 계획이다.

2026년 5G 대변혁 시작…신규 요금제·주파수 경매로 통신株 수혜 전망이미지 확대보기

유선 부문에서는 전국 주요 거점과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백본망 용량을 2030년까지 4배 이상 확대해 대규모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수용하고 초저지연 통신을 보장할 예정이다.

가입자망은 현재 광케이블 보급률이 91%지만 AI 서비스의 보편적 이용을 위해 2030년까지 전국 모든 수요 가구를 대상으로 광케이블/기가급 인터넷 인프라를 98%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하나증권은 5G SA 도입이 통신장비 투자를 촉진하고 신규 5G 요금제 출시를 불러올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충분하진 않지만 이미 5G 인프라가 확충된 지 수년이 지난 상황에서 기존 주파수에 추가 투자를 할 경우 CAPEX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결국 2026년에는 전세계 주요 국가들이 신규 주파수 경매 및 투자에 나서고 5G SA로 진화하는 가운데 차세대 서비스 도입 명분 하에 새로운 5G 요금제를 도입하고 요금제 업셀링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기적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통신 장비 업종에 큰 수혜가 될 것이지만 장기적으로 국내 시장에도 진보된 네트워크 도입 압력 증대와 더불어 신규 요금제 출시를 앞당길 것으로 보여 통신서비스 업종에도 수혜가 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다음주 통신서비스 업종 종목별 투자 매력도를 KT, LG유플러스, SK텔레콤 순으로 제시했다. 통신장비 업종에서는 미국 주파수 경매 수혜주인 기지국 장비 업체 KMW, RFHIC, 이노와이어리스와 더불어 광 투자 붐 관련주인 RF머트리얼즈, 양자암호통신 핵심 수혜주인 ICTK를 추천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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