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앰빅마이크로가 2026년 1월 2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등록신청서를 제출했다.
이 등록신청서는 551,540주에 달하는 보통주를 공모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주당 액면가는 0.000001달러이다.
이 등록신청서는 이전에 제출된 등록신청서(파일 번호 333-292843)를 참조하여 작성됐다.
법률 자문을 맡은 코울리 LLP는 앰빅마이크로의 등록신청서와 관련된 여러 문서를 검토한 결과, 주식이 유효하게 발행되고 전액 납입되며 비과세 상태가 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이들은 주식이 앰빅마이크로의 이사회 또는 적법하게 위임된 위원회에 의해 정해진 가격으로 판매될 것이라고 가정했다.
회계법인 KPMG LLP는 앰빅마이크로의 통합 재무제표에 대한 보고서를 2025년 3월 31일자로 발행했으며, 2025년 7월 19일자로 수정된 주석 16을 제외하고 이 보고서의 사용을 승인했다.
이번 등록신청서에 따르면, 앰빅마이크로는 총 17,097,740달러의 최대 공모가를 설정하고 있으며, 이 중 2,361.20달러의 등록 수수료가 발생할 예정이다.
앰빅마이크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자본을 조달하고,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앰빅마이크로는 2026년 1월 22일 기준으로 551,540주를 추가로 등록하고 있으며, 이는 기존 등록신청서에서 제시된 최대 공모가의 20%를 초과하지 않는다.
회사의 재무상태는 안정적이며, 이번 공모를 통해 추가 자본을 확보함으로써 향후 성장 가능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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