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메트로시티 뱅크셰어스가 2025년 12월 1일 사업 종료 후 퍼스트 IC 코퍼레이션과의 합병을 완료했다. 이번 합병은 2025년 3월 16일 체결된 재조직 계약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메트로시티가 생존 기업으로 남게 된다.
합병 직후 퍼스트 IC 뱅크는 메트로시티 뱅크와 합병되어 메트로시티 뱅크가 생존 은행으로 계속 운영된다. 합병에 따라 퍼스트 IC의 보통주 1주당 메트로시티의 보통주 0.3729주와 현금 12.20달러가 지급되며, 총 합병 대가는 약 3,384,066주와 1억 1,190만 달러의 현금으로 구성된다. 이 중 110만 달러는 주식 옵션 취소에 대한 현금 지급에 사용되며, 잔여 주식에 대해서는 현금으로 지급된다.
합병은 인수로 회계 처리되며, 퍼스트 IC의 자산과 부채는 2025년 12월 1일 기준 공정 시장 가치로 기록된다. 메트로시티는 퍼스트 IC의 역사적 재무제표와 프로포마 재무정보를 수정하여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년 9월 30일 기준의 프로포마 결합 재무정보는 합병이 해당 날짜에 완료되었을 경우의 재무상태를 반영하고 있으며, 2024년 12월 31일 종료된 연도의 결합 손익계산서는 2024년 1월 1일에 합병이 완료되었을 경우의 결과를 보여준다. 2025년 9월 30일 기준의 프로포마 결합 재무상태표에 따르면, 메트로시티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27,158천 달러, 퍼스트 IC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39,004천 달러로 나타났다.
총 자산은 4,816,799천 달러로 집계되며, 총 부채는 4,280,455천 달러, 주주 자본은 536,344천 달러로 기록되었다. 2025년 9월 30일 종료된 9개월 동안의 프로포마 결합 손익계산서에 따르면, 메트로시티의 순이익은 50,393천 달러, 퍼스트 IC의 순이익은 13,070천 달러로 나타났다. 두 회사의 합산 순이익은 65,169천 달러에 달한다.
기본 주당 순이익은 2.26달러, 희석 주당 순이익은 2.24달러로 기록되었다. 합병 비용은 1,400만 달러로 추정되며, 이는 향후 시간에 걸쳐 인식될 예정이다. 메트로시티와 퍼스트 IC의 합병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비용 절감, 운영 시너지 또는 수익 증대는 반영되지 않았다. 현재 메트로시티의 재무상태는 총 자산 4,816,799천 달러, 총 부채 4,280,455천 달러, 주주 자본 536,344천 달러로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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