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유 지분율 40.98% 변동 없이 유지, 경영권 영향 목적 명시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이번 보고서는 김현태 대표이사와 특별관계자들의 보로노이 주식 보유 현황을 담고 있다. 김현태 대표이사는 회사의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명시했다.
보고서 작성 기준일인 2026년 3월 5일 현재, 김현태 대표이사와 특별관계자 10인이 보유한 주식등의 수는 총 7,715,737주이며, 이는 발행회사 총수 대비 40.98%에 해당한다. 직전 보고서와 비교했을 때 보유 주식수 및 보유 비율에는 변동이 없다.
이번 대량보유상황보고서의 주된 변경 사유는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 변경(주식담보대출 연장)’이다. 지분율 자체의 변동은 없으나, 기존 주식담보대출 계약의 기간이 연장되면서 보고 의무가 발생했다.
김현태 대표이사는 메리츠증권과의 주식담보대출 계약 838,927주(4.46%)를 2026년 5월 26일까지 연장했다. 또한 키움증권과의 주식담보대출 계약 704,226주(3.74%)는 2026년 6월 4일까지, 유안타증권과의 주식담보대출 계약 150,000주(0.80%)는 2026년 3월 16일까지 각각 연장했다.
이와 더불어 김현태 대표이사는 유안타증권과 406,802주(2.16%)에 대한 주식근질권 설정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회사의 재무 안정성 제고를 위한 주가수익스왑(Price Return Swap) 계약 이행을 보증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계약 변경에도 불구하고 김현태 대표이사와 특별관계자들의 총 보유 주식 및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다. 총 2,099,955주(11.16%)가 주식담보대출 및 주식근질권 설정 계약에 묶여 있으나, 이는 경영권에 영향을 미치는 지분 변동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