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내매수 및 주식소각으로 총 보유 주식 23만9580주 늘어나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직전 보고서 작성일 대비 김현수 및 특별관계자들의 총 보유 주식 수는 23만9580주 증가했다. 이로 인해 전체 보유비율은 직전 26.51%에서 29.52%로 3.01%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보고됐다.
이번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은 최대주주 김현수 대표이사의 장내매수와 회사의 주식소각으로 밝혀졌다. 이 두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전체 지분율에 변화를 가져왔다.
휴비츠는 2025년 9월 23일 공시된 내용에 따라 주식소각을 완료했으며, 이는 같은 해 10월 1일에 반영됐다. 이러한 발행주식총수 감소는 보유비율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김현수 대표이사는 이번 보고서 작성 기준일인 2026년 3월 5일 현재 총 249만1200주를 보유 중이다. 이는 휴비츠 전체 발행주식의 21.6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특별관계자로는 한성일 전무이사, 이원준 전무이사, 김성식 상무이사 등 총 10인이 포함됐다. 이들은 휴비츠의 임원진 및 김현수 대표이사의 친인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별관계자 중 한성일은 1만3000주를, 이원준과 김성식은 각각 1만1000주를 장내매수했다. 또한 김성학은 4380주를 장내에서 추가 매수하며 지분을 늘린 것으로 확인됐다.
보고자는 이번 주식등의 보유 목적을 경영권 영향으로 명시했다. 이는 최대주주로서 회사의 주요 의사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의도를 분명히 밝힌 것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