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안코리아, 자화전자 보통주 7만4408주 장내매도 지분 5.69%로 변동
(주)미래안코리아는 자화전자 보통주 7만4408주를 장내매도했다. 변경일은 2026년 3월 13일이다.
이로 인해 (주)미래안코리아의 소유 주식수는 직전 1,312,408주에서 1,238,000주로 감소했다.
이번 변동으로 (주)미래안코리아가 보유한 자화전자 보통주 지분율은 5.69%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보고 대비 변화를 나타낸다.
전체 최대주주 등의 소유주식 합계는 2025년 9월 17일 직전 보고 당시 8,040,479주로 발행주식총수 대비 36.96%였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13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총 보통주식수는 7,966,071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36.61%에 해당한다.
결과적으로 최대주주 등의 총 소유 주식은 보통주 기준 7만4408주 줄었다. 이에 따라 전체 지분율은 0.34%포인트 하락했다.
주요 주주 현황을 살펴보면 김상면이 보통주 3,700,814주(17.01%), 김찬용이 991,451주(4.56%), (주)나노테크가 2,035,806주(9.36%)를 보유하고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