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만 임원, 코오롱인더 보통주 600주 매도…지분율 0%로 변동
공시에 따르면 코오롱인더 계열사 임원인 이경만 씨가 보유하고 있던 회사 보통주식 600주 전량을 장내 매도했다. 이는 소규모 지분 변동에 해당한다.
이경만 임원은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5년 11월 28일 기준 보통주 600주를 소유하고 있었다. 이번 매도로 인해 그의 코오롱인더 보통주 보유 주식수는 0주로 변경되었다.
개인의 지분 변동이 있었지만, 최대주주 및 그 특별관계자 전체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직전 9,576,868주에서 9,576,268주로 600주 감소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주주등의 보통주 지분율은 발행주식총수 대비 34.80%를 유지하며 변동이 없었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매도 물량이 적었기 때문이다.
종류주식과 증권예탁증권에는 변동이 없었으며, 이에 따라 최대주주등의 합계 지분율 또한 직전과 동일한 32.38%로 유지됐다.
이번 지분 변동의 원인은 '장내매도(-)'로 명시되었다. 이는 이경만 임원의 개인적인 주식 처분으로 풀이되며, 전체 최대주주등의 지배력에는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분석된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