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진석 계열사 임원, 동국씨엠 보통주 203주 신규 취득으로 최대주주 등 지분 변동
공시 내용에 따르면, 최진석 계열사 임원이 동국씨엠 보통주식 203주를 신규로 취득했다. 이 변동은 2026년 3월 27일자로 발생했으며, 최진석 임원은 주식 취득 전에는 동국씨엠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았다.
최진석 임원은 이번 신규 취득을 통해 총 203주의 동국씨엠 보통주식을 보유하게 되었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0.00%에 해당하는 미미한 수준의 지분율을 형성한다.
이번 변동으로 동국씨엠의 최대주주 등 총 소유 보통주식수는 직전 보고서의 10,059,637주에서 10,059,840주로 203주 증가했다. 그러나 전체 발행주식 대비 지분율은 33.65%로 변동이 없었다.
동국씨엠의 최대주주는 동국홀딩스(주)로, 현재 보통주 10,046,000주(지분율 33.60%)를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여러 계열사 임원 및 관계자들이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주요 주주 현황을 살펴보면, 이철은 5,012주(0.02%), 최삼영 계열사 임원은 4,807주(0.02%), 최우일 계열사 임원은 3,226주(0.01%)를 보유 중이다. 박상훈 발행회사 임원은 10주(0.00%)를 소유하고 있다.
최진석 임원은 1971년 6월 26일생 남성으로 대한민국 국적의 국내 개인 투자자이다. 동국씨엠과의 관계는 계열사 임원으로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인에 포함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