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홍렬, 이성규, 양규익 친인척은 보유 주식 전량 매도
이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 친인척인 전영준 씨의 회사 주식 소유가 변동되었다.
전영준 씨는 이번 변동으로 보통주식 103,608주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는 장외매수를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 취득으로 전영준 씨의 총 소유 주식수는 249,964주에서 353,572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도 14.14%로 확대됐다.
전영준 씨가 매수한 주식은 다른 친인척인 양홍렬, 이성규, 양규익 씨가 보유하고 있던 주식이다.
이들은 전영준 씨에게 주식을 매도했다.
구체적으로 양홍렬 씨는 보통주 77,242주, 이성규 씨는 보통주 25,390주를 전영준 씨에게 매도했다.
양규익 씨 또한 보통주 976주를 매도했다.
이로 인해 양홍렬, 이성규, 양규익 씨는 삼정펄프 보유 주식을 모두 정리했다.
이들의 주식은 전량 전영준 씨에게 이전된 것으로 확인된다.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 및 친인척 간의 내부 거래로 파악된다.
전체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합계에는 변동이 없는 73.93%를 유지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