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관 사장 포함 임직원, 장내매수 통해 보통주 12만여주 늘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의 보통주 지분율은 36.48%에서 36.55%로 상승했다. 종류주식 지분율은 24.92%로 변동이 없었다. 총 소유 지분율은 36.30%에서 36.37%로 늘었다.
주요 변동 주체는 김동관 발행회사 임원이다. 김동관 임원은 4월 1일부터 3일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보통주 81,400주를 장내매수했다. 변경 후 그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81,400주가 되었다.
남정운 발행회사 임원 역시 보통주를 추가 매수했다. 그는 4월 1일과 3일 두 차례에 걸쳐 총 16,330주를 매수하며 보통주 소유 주식수를 22,926주로 늘렸다.
박승덕 발행회사 임원도 보통주 16,315주를 장내매수했다. 4월 1일과 3일 매수를 통해 그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27,149주로 증가했다.
이 외에도 장재수, 이아영, 송광호, 배성호 등 기타 관계자들이 각각 보통주 2,000주씩을 장내매수했다. 이들은 모두 4월 1일자로 주식을 취득했다.
이러한 임직원 및 관계자들의 장내매수는 회사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총 7명의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보통주를 매수하며 전체 지분율 상승에 기여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