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종화 임원, 장내 매수로 보통주 13,262주 추가 확보
이번 주식 매수로 송종화 임원의 교촌에프앤비 보통주 지분율은 0.07%로 소폭 증가했다. 이전 보고서 대비 총 소유 주식수가 변동된 것이다.
구체적인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송종화 임원은 2026년 4월 7일 보통주 7,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로써 당시 소유 주식수는 29,910주가 되었다.
이어서 2026년 4월 9일에는 보통주 6,262주를 추가로 장내 매수했다. 이 두 번의 매수를 통해 총 13,262주를 확보했다.
최종적으로 송종화 임원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36,172주로 변경됐다. 이는 교촌에프앤비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0.07%에 해당한다.
이번 변동으로 교촌에프앤비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은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4월 3일의 69.37%에서 69.40%로 0.03%포인트 증가했다.
전체 보통주식총수는 49,965,080주이며, 최대주주등의 합계 소유 주식수는 34,673,874주가 되었다. 이는 최대주주 지분 변동의 일부다.
송종화 임원은 교촌에프앤비의 발행회사 임원 관계에 있으며, 주식 취득을 통해 회사에 대한 지배력을 간접적으로 강화하는 모습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