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코스닥 시장에서 화성밸브는 오후 1시 5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1.80% 상승한 9,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유입되며 단기 급등 흐름을 이어가는 양상이다.
업계에서는 화성밸브가 과거 이란 국영가스공사(NIGC)와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KOC)의 공식 벤더로 등록된 이력이 재조명되며 주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화성밸브는 지난 2017년 이란국영가스공사 NIGC (National Iranian Gas Company) 밴더등록을 승인받아 이란 가스 인프라 프로젝트(배관, 플랜트 등)에 기업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
아울러 쿠웨이트 국영석유사 KOC (Kuwait Oil Company)에도 KOC가 요구하는 기술·품질 기준을 통과해 향후 프로젝트 입찰 또는 납품 참여가 가능한 공급업체로 승인받은 바 있다.
이경미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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