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자산운용·미래에셋캐피탈 장내매수 통해 보통주 32만3천406주 순매수
이번 변동은 2026년 4월 3일부터 2026년 4월 10일까지의 보고 기간 동안 발생했다. 미래에셋생명은 10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이 사실을 공시했다.
주요 변동 주체는 미래에셋자산운용과 미래에셋캐피탈이다. 이들은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주식수를 늘렸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4월 2일부터 4월 9일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총 19만8천847주를 추가 취득했다. 이로써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지분은 3209만8천662주가 됐다.
미래에셋캐피탈 또한 4월 2일부터 4월 9일까지 장내매수로 보통주 총 12만4천559주를 사들였다. 미래에셋캐피탈의 총 지분은 2948만5천548주로 늘어났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미래에셋생명의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인이 보유한 보통주식 총수는 1억1천77만520주로 집계됐다.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81.43%에 해당한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4월 3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식 총수는 1억975만4천114주, 지분율은 65.71%였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지분율은 15.72%포인트 증가했다.
최대주주 등의 주식 소유 현황을 보면 미래에셋증권이 3천896만7천950주(28.83%)를 보유하고 있다. 미래에셋캐피탈은 2천948만5천548주(21.81%)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3천209만8천662주(23.75%)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또한 미래에셋컨설팅이 922만8천994주(6.83%)를 보유하고 있으며, 김재식 발행회사 임원을 포함한 다수의 개인 임원 및 관계자가 소량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