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테나야 테라퓨틱스가 알니람과의 연구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2026년 3월 4일자로 발효되며, 알니람은 RNA 간섭을 통해 작용하는 치료 제품에 대한 과학적 전문성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테나야는 심장 질환 치료를 위한 치료제의 발견 및 개발에 집중하는 생명공학 회사이다.
양사는 심장 및 심혈관 질환의 치료, 예방, 변경 또는 치유와 관련된 새로운 인간 유전자 표적의 식별 및 검증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계약에 따라 테나야는 최대 15개의 유전자 표적을 검증할 예정이다.
테나야는 1천만 달러의 선불금을 포함하여 관련 비용에 대한 환급을 받을 수 있으며, 알니람은 식별된 유전자 표적과 관련된 치료제의 개발 및 상용화 활동을 담당한다.
테나야는 모든 유전자 표적이 승인된 심혈관 질환에 대한 치료제로 이어질 경우 최대 11억 3천만 달러의 개발 및 상업적 이정표 지급을 받을 수 있다.
테나야의 CEO인 파라즈 알리(Faraz Ali)는 "이번 다표적 협력은 테나야의 엄격한 과학에 대한 헌신을 강조하며, 테나야의 심장 질환 후보군 발견 및 개발에 기여한 독점적인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테나야는 MYBPC3 관련 비대심근병증(HCM) 및 PKP2 관련 부정맥성 우심실 심근병증(ARVC) 치료를 위한 유전자 치료제인 TN-201 및 TN-401을 포함한 임상 단계 후보군을 보유하고 있다.또한, TN-301이라는 임상 단계의 소분자 HDAC6 억제제를 개발 중이다.
이번 협력 계약은 테나야의 유전자 표적 식별 및 검증 능력과 알니람의 RNA 간섭 치료제 개발 능력을 결합하여 심장 질환 환자에게 변혁적인 의약품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테나야는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8천만 9천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누적 적자는 6억 2천 4백만 달러에 달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테나야는 연구 및 개발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자금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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