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엠자산개발 세 차례 걸쳐 15만 4435주 추가 확보
이번 지분 변동은 계열사인 에스엠자산개발의 장내 매수에 따른 것이다. 에스엠자산개발은 지난 6월 2일부터 6월 5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에스엠벡셀 보통주 총 154,435주를 장내에서 직접 사들였다.
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에스엠자산개발은 6월 2일 46,270주를 처음 매수한 데 이어 6월 4일 79,900주를 추가로 확보했다. 보고 당일인 6월 5일에도 28,265주를 매수하며 지분 확대를 이어갔다.
이번 매수로 에스엠자산개발이 보유한 에스엠벡셀 주식수는 기존 680,927주에서 835,362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에스엠자산개발의 개별 지분율은 0.75%를 기록하게 되었다.
현재 에스엠벡셀의 최대주주인 에스엠하이플러스는 56,310,040주(50.61%)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계열사인 에스엠상선은 24,981,000주(22.45%), 삼라마이다스는 13,669,000주(12.29%)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동아건설산업이 2,624,077주(2.36%)를 보유 중이며, 이번에 주식을 추가 매수한 에스엠자산개발을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5인의 합계 지분율은 88.47%로 집계됐다.
에스엠벡셀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11,251,760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되지 않았다. 이번 공시는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의거하여 작성되었으며 보고 의무자는 에스엠하이플러스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