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쓰리엠 (3M)은 2026년 6월 8일, 제니퍼 W. 럼지(Jennifer W. Rumsey)를 이사로 선임했다.
럼지는 2026년 6월 5일부로 이사로 선임되었으며, 이사회 내 과학, 기술 및 지속 가능성 위원회에도 임명되었다.
쓰리엠의 회장 겸 CEO인 윌리엄 M. 브라운(William M. Brown)은 "제니퍼는 혁신과 기술을 통해 글로벌 산업 시장에서 성장을 이끌어온 깊은 경험을 가진 존경받는 리더"라며, "그녀는 우리의 전략적 우선 사항을 추진하고 장기 가치를 창출하는 데 있어 이사회에 귀중한 관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럼지는 2022년 8월부터 글로벌 전력 솔루션 리더인 커민스(Cummins)의 CEO로 재직 중이며, 2023년 8월부터는 회장직을 맡고 있다.
그녀는 이전에 커민스의 사장 및 COO로 재직하며, 커민스의 부품 사업을 이끌었고, 최고 기술 책임자(CTO)로도 활동했다.
그녀는 퍼듀 대학교에서 기계 공학 학사 학위를,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에서 기계 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럼지는 "쓰리엠 이사회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쓰리엠은 혁신에 대한 오랜 헌신과 강력한 글로벌 존재감을 가진 상징적인 회사"라고 말했다.
이어 "이사회 및 리더십 팀과 함께 회사의 전략적 우선 사항과 장기 가치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쓰리엠은 과학을 적용하고 혁신적이며 고객 중심의 솔루션을 창출하여 전 세계 산업을 변화시키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다양한 기술 플랫폼과 차별화된 역량, 글로벌 발자취, 운영 우수성을 활용하여 고객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학제 팀이 활동하고 있다.쓰리엠의 미래를 어떻게 형성하고 있는지 알아보려면 3M.com/news를 방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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