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환 임원 보통주 500주 추가 취득하며 전체 지분율 21.14% 유지
공시 내용에 따르면 이승환 임원은 2026년 6월 16일 보통주 500주를 장내매수 방식으로 취득했다. 이로써 이승환 임원이 보유한 주식수는 기존 500주에서 1,000주로 증가하게 되었다.
이번 매수로 인해 최대주주 측의 전체 소유 주식수는 직전 보고일 기준 429만 1,967주에서 429만 2,467주로 소폭 상승했다. 전체 발행주식 대비 지분율은 21.14%로 직전 보고서 제출 당시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현재 신성이엔지의 최대주주인 이지선 임원은 167만 21주를 보유해 8.22%의 지분율을 기록 중이다. 친인척 관계인 이완근 임원은 140만 9,707주를 보유하여 6.94%의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외에도 홍은희 3.46%, (주)신성이넥스 1.37%, 우리기술투자 0.65% 등 다수의 특별관계자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지분 변동은 임원 개인의 장내 매수로 인해 발생했으며 전체 경영권 지분 구조에는 큰 변화가 없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