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정상화 및 계속기업 가치 보전 목적...보전처분 및 포괄적 금지명령 포함
회사는 이날 이사회 결정을 통해 회생절차 개시 신청과 함께 회사재산 보전처분 및 포괄적 금지명령을 신청했다. 해당 사건번호는 수원회생법원 2026회합184 회생이다.
수원회생법원은 알파에이아이가 제출한 회생절차개시신청서와 첨부 서류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심사 결과에 따라 회생절차 개시 여부가 최종적으로 결정된다.
알파에이아이는 경기도 평택시 서탄면 서탄로 154에 본점을 두고 있는 의료 및 정밀기기 업종 기업이다. 현재 대표이사는 문성민이며 작성책임자는 현희승 사장이다.
회사는 향후 법원의 결정에 따른 변동 사항과 추후 진행 상황을 공시할 예정이다. 회생절차 신청에 따라 법원의 심사 과정이 기업 운영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이번 신청은 경영 위기를 타개하고 기업의 가치를 보전하기 위한 법적 절차의 일환이다. 알파에이아이는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며 경영 정상화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회생법원의 포괄적 금지명령이 내려지면 법원의 허가 없이 회사 재산에 대한 강제집행 등이 금지된다. 이는 안정적인 회생 절차 진행을 위한 필수적인 법적 조치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