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 진승욱·친인척 양승주 장내매수로 보통주 지분율 19.54%로 상승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대신증권 임원인 진승욱 씨가 지난 7월 2일 보통주 1,000주를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진승욱 씨의 소유 주식은 기존 21,324주에서 22,324주로 늘어났으며 보통주 지분율은 0.05%를 기록했다.
또한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양승주 씨는 7월 3일 보통주 7,176주를 장내매수했다. 이번 매수로 양승주 씨가 보유한 보통주식은 기존 438,366주에서 445,542주로 증가했으며 보통주 지분율은 0.93%로 집계됐다.
이번 주식 변동 결과 대신증권 최대주주 등 총괄 현황을 보면 양홍석 씨가 보통주 5,547,326주와 종류주식 130주를 포함해 총 5,547,456주를 보유하여 가장 많은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이어룡 씨는 1,494,981주를 보유 중이다.
이외에도 대신송촌문화재단이 보통주 785,685주와 종류주식 1,384,624주를 합쳐 총 2,170,309주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양정연 씨가 771,115주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합계 지분율은 12.25%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