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주)바이오스마트, 옴니시스템 주식 175만4294주 ↑…지분율 26.34%
강희철 대표이사, 지에프씨생명과학 주식 5074주 ↑…지분율 32.77%
에스지이, 발행가 하락에 유증 규모 173억 감소…채무상환 계획도 축소
제이브이엠, 임직원에 자사주 1만 6700여주 쏜다... 3억 6900만원 규모 생산성 장려금 지급
최승호 대표이사, 에스엠씨지 주식 1만7800주 ↑…지분율 28.68%
트윔, 6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특징주]다스코, 정부 메가프로젝트 수요 대응 '130조규모'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확충 소식에↑
한화솔루션 유증가 2만2100원 확정, 1.1조 조달…유동비율 99% 전망
와이투케이파트너스주식회사, 오에스피 주식 222만8539주 ↑…지분율 21.85%
최동철 사내이사, 아이에이 주식 400주 ↑…지분율 0.06%
삼일, 10억원 자사주 매입 나선다... 보통주 83만주 장내 취득 결정
디엠에스, 100억원 규모 보통주식 장내 직접 취득 결정
고한준 이사, 한국맥널티 주식 9103주 ↑…지분율 25.25%
[특징주]글로벌 PEF 블랙스톤 스모트로닉 최대주주로 올라선다··1조원규모 퓨트로닉 인수에↑
가온전선, 2Q 연결 영업이익 361억...전년비 55%↑
김유식 공동대표이사, 에프엔씨엔터 주식 2만878주 ↑…지분율 0.68%
김용직 감사, 인터로조 주식 1900주 ↑…지분율 0.08%
홍선표 부사장, 진매트릭스 주식 1466주 ↑…지분율 3.53%
문배철강, 10억원 규모 분기 현금배당 실시... 시가배당률 2.37%
NI스틸, 21억원 규모 분기 현금배당 결정…보통주 1주당 75원 지급
Updated : 2026-07-20 (월)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종목분석  >  기업분석

[특징주]SK이터닉스, 사모펀드KRR· 엔비디아와 AI데이터센터 맞손에··KRR 직접 공급망 참여 기대↑

하지석 기자

입력 2026-07-01 09:26

[특징주]SK이터닉스, 사모펀드KRR· 엔비디아와 AI데이터센터 맞손에··KRR 직접 공급망 참여 기대↑이미지 확대보기
SK이터닉스가 강세다.

인공지능(AI) 열풍으로 가속화된 글로벌 데이터센터 공급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KKR과 AI 반도체 선두주자 엔비디아가 맞손을 잡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1일 오전 9시 18분 기준 SK이터닉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0.06%오른 5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디지털타임스에 따르면 "인공지능(AI) 열풍으로 가속화된 글로벌 데이터센터 공급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KKR과 AI 반도체 선두주자 엔비디아가 손을 잡았다."고 보도했다.

현재 글로벌 AI 시장은 이른바 ‘데이터센터 병목 현상(Logjam)’으로 극심한 정체를 겪고 있다. 구글,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인프라를 확장하기 위해 천문학적인 자금을 쏟아 붓고 있으나,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 전력 공급망 구축, 고속 네트워크 연결 등의 복잡한 인프라 조달 프로세스가 개별적으로 진행되면서 실제 가동까지 심각한 지연이 발생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헬릭스는 부지 매입과 전력망 연결 등 초기 단계부터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이른바 ‘그린필드‘(초기 개발) 방식 대신, 대형 클라우드 고객사를 위해 맞춤형 데이터센터 시설을 설계·개발해 온 기존 유망 데이터센터 업체를 인수하는 전략을 택했다. 데이터센터를 처음부터 지으려면 부지 선정부터 환경 영향 평가, 특히 전력망(Grid) 확보에 최소 수년이 걸린다.

특히 헬릭스가 보유한 막강한 자금력과 강력한 전략적 동맹이 자리 잡고 있다. 헬릭스는 출범 당시 이미 100억달러(약 15조5000억원) 이상의 막대한 자본금을 확약받았다. KKR의 방대한 제도권 자본과 인프라 전문 자산운용 역량에 더해, 중동의 거대 국부펀드인 쿠웨이트투자청(KIA), 그리고 세계적인 전력 생산 기업 비스트라(Vistra)가 핵심 투자자 및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AI 생태계를 지배하고 있는 엔비디아가 전략적 투자자로 직접 참여함으로써 기술적·운영적 경쟁력을 크게 강화했다.

업계에서는 글로벌 PEF 선두주자인 KKR의 막강한 자본력과 엔비디아의 칩 공급망 및 기술 영향력, 비스트라의 전력 솔루션이 결합한 만큼, 이번 M&A가 성사될 경우 AI 인프라 시장의 판도가 크게 요동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SK그룹은 S글로벌 투자사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와 신재생에너지 합작 법인을 설립하고 SK이노베이션·SK에코플랜트·SK디스커버리 산하의 신재생에너지 사업부와 SK이터닉스의 지분 31.03%를 KRR에 매각한다는 방침을 발표한 바 있어 KRR 데이터센터 개편에 따른 직접 수혜기대감이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석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516.27 ▼304.33
코스닥 749.64 ▼42.20
코스피200 1,032.52 ▼47.84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3,738,000 -0.44%
비트코인캐시 309,600 -0.23%
이더리움 2,709,000 -0.55%
이더리움클래식 9,995 -0.45%
리플 1,593 -0.31%
퀀텀 1,025 -0.7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3,718,000 -0.41%
이더리움 2,707,000 -0.55%
이더리움클래식 10,000 -0.60%
메탈 320 -0.31%
리스크 123 0.00%
리플 1,592 -0.44%
에이다 236 -1.26%
스팀 57 0.1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3,760,000 -0.40%
비트코인캐시 310,100 0.03%
이더리움 2,709,000 -0.55%
이더리움클래식 10,030 -0.40%
리플 1,591 -0.44%
퀀텀 1,042 0.00%
이오타 53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