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자본 대비 14% 규모... 매출 증가 따른 운전자본 확보 목적
이번에 조달하는 50억원은 혜성프로비젼의 최근 결산연도인 2025년 말 기준 자기자본인 약 356억 6013만원 대비 14.0%에 해당하는 규모다.
차입 목적은 매출 증가에 따른 운전자본 확충을 위한 조달로 확인됐다. 이번 결정으로 혜성프로비젼의 단기차입금 총액은 기존 약 690억 1637만원에서 약 740억 1637만원으로 늘어난다.
혜성프로비젼의 이사회 결의는 지난 1일에 진행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은 불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혜성프로비젼은 대상홀딩스의 주요 자회사로 지분가액은 882억 9900만원이다. 이는 대상홀딩스의 2025년 말 별도자산총액의 16.4%에 해당하는 규모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