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한수 임원 보통주 2,000주 장내 매수... 소유 주식 1만 주로 증가
공시에 따르면 발행회사 임원인 김한수 씨는 지난 2026년 6월 26일 보통주 2,0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에 따라 김한수 씨의 개인 소유 주식수는 기존 8,000주에서 10,000주로 증가했다.
이번 주식 매수로 인디에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계 소유 주식수는 직전 보고일 기준 9,560,545주에서 9,562,545주로 늘어났다. 전체 지분율은 기존 63.64%에서 63.65%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현재 인디에프의 최대주주는 글로벌세아로 보통주 9,540,545주를 보유하며 63.51%의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 외에 계열사 임원 김기명이 10,000주, 발행회사 임원 김지숙이 2,000주를 각각 보유 중이다.
인디에프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5,022,599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하지 않았다. 이번 지분 변동은 임원의 개인적인 장내 매수에 따른 소유 주식수 변화로 확인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