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인서·조인영 씨 1만5500주 장내매수로 최대주주 지분 소폭 확대
공시에 따르면 미국 국적의 조인서 씨는 지난 21일 보통주 1만500주를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조인서 씨의 소유 주식수는 기존 13만7011주에서 14만7511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0.54%가 되었다.
같은 날 미국 국적의 조인영 씨도 보통주 5000주를 장내에서 추가로 사들였다. 조인영 씨의 보유 주식수는 기존 16만6842주에서 17만1842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62%를 기록했다.
이번 장내매수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계 소유 주식수는 기존 1173만8873주에서 1175만4373주로 총 1만5500주 증가했다. 발행주식총수 2754만9644주 대비 지분율은 42.67%다.
현재 갤럭시아에스엠의 최대주주 측 지분은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가 22.41%로 가장 많다. 이어 조현준 계열사임원이 11.35%, (주)신동진이 6.30%, 조현상 계열사임원이 0.88%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