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이노비오 파머슈티컬스, 보통주·워런트 연계 공모 추진…예비 투자설명서 제출
PTC, 3분기 고정환율 ARR 9.1% 성장…연간 가이드라인 상향
아우레우스 그린웨이 홀딩스, 합병 신고서에 마셜 앤 스티븐스 의견서 인용 동의
실버 보우 마이닝, 신임 사장에 몬태나 광업 전문가 더그 스타일스 임명
스폭 홀딩스, 2분기 순이익 410만 달러 기록... 800만 달러 규모 자산 매각 완료
우드워드, 3분기 매출 21% 증가한 11억 달러…연간 EPS 전망치 상향
커비, 2분기 주당순이익 1.67달러 기록…연간 성장률 가이던스 상한선 전망
신타스, 2026 회계연도 매출 112억 달러 돌파…유니퍼스트 인수 속도
그라이프, 3분기 매출 11억 6560만 달러 기록…영업이익 전년비 큰 폭 증가
캐피털 시티 뱅크 그룹, 2분기 순이익 1627만 달러 기록…전년비 8.2% 증가
와바시 내셔널, 2분기 순손실 2261만 달러 기록…적자 폭 확대
오션 캐피탈 어퀴지션, IPO 유닛 보통주·권리·워런트 분리 거래 개시
레콘 테크놀로지, 최대 1억 달러 규모 시장가 주식 발행 계약 체결
휴마나, 2분기 매출 408억 달러 돌파…전년 대비 26% 증가
리버뷰 뱅코프, 2027 회계연도 1분기 순이익 169만 달러…흑자 전환 성공
코카콜라, 국세청 이전가격 소송 항소심 심리…패소 시 부담 140억 달러
퍼미언 베이슨 로열티 트러스트, 소프트베스트와 블랙베어드의 자산 통합 계약 발표
JBDI 홀딩스 대주주 시오우 킴 리안, 지분 12.62% 보유 공시
JBDI 홀딩스 운영 이사, 지분 12.62% 보유 공시… "6월 말 주식병합 예정"
벌칸 머티리얼스, 8년 끈 나프타 중재 판정…멕시코 위반 인정됐지만 배상액은 미미
Updated : 2026-07-30 (목)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해외증시  >  주요공시

레콘 테크놀로지, 최대 1억 달러 규모 시장가 주식 발행 계약 체결

공시팀 기자

입력 2026-07-30 03:26

퍼시픽 센추리 시큐리티스와 ATM 계약... 일반 기업 목적으로 자금 활용 계획

레콘 테크놀로지, 최대 1억 달러 규모 시장가 주식 발행 계약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레콘 테크놀로지(RECON TECHNOLOGY LTD, NASDAQ:RCON)가 퍼시픽 센추리 시큐리티스(Pacific Century Securities LLC)와 최대 1억 달러 규모의 Class A 보통주 시장가 발행(ATM)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26년 7월 28일에 체결되었으며, 레콘 테크놀로지는 향후 수시로 퍼시픽 센추리 시큐리티스를 통해 Class A 보통주(액면가 주당 0.0001달러)를 매각할 수 있다. 퍼시픽 센추리 시큐리티스는 판매 대리인 또는 원칙자로서 상업적으로 합리적인 노력을 기울여 주식을 판매하게 된다. 판매 수수료는 각 주식 판매로 발생하는 총 대금의 최대 3.5%로 합의되었다.

조달 자금은 일반 기업 목적으로 활용

레콘 테크놀로지는 이번 주식 발행을 통해 조달한 순수입금을 운영자금, 영업비용, 자본지출, 잠재적 인수, 사업 개발 활동 및 회사의 성장 계획에 부합하는 기타 전략적 이니셔티브를 포함한 일반 기업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2026년 7월 27일 기준 레콘 테크놀로지 Class A 보통주의 나스닥 종가는 주당 0.48달러였다. 이 종가를 기준으로 최대 규모인 1억 달러 상당의 주식을 모두 발행할 경우, 약 2억 833만 3,333주의 Class A 보통주가 추가로 발행된다. 이 경우 발행주식 수는 기존 7,062만 7,426주에서 2억 7,896만 759주로 크게 늘어나 기존 주주들의 지분 가치 희석이 발생할 수 있다.

나스닥 상장 폐지 경고 속 지분 희석 우려

한편, 레콘 테크놀로지는 나스닥 상장 유지 요건인 주가 1달러 미만 거래로 인해 상장 폐지 위기에 처해 있다. 회사는 지난 2026년 5월 4일 나스닥으로부터 30영업일 연속 최소 입찰 가격인 1달러를 밑돌아 상장 규정을 위반했다는 통지를 받았다. 규정 준수를 회복하기 위해 오는 2026년 11월 2일까지 180일의 유예기간을 부여받은 상태다.

레콘 테크놀로지는 케이맨 제도의 지주회사로, 중국 내 자회사 및 가변이익실체(VIE)와의 계약 관계를 통해 중국 석유 채굴 및 정제유 판매 산업에 자동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레콘테크놀로지 #RCON #주식발행 #ATM공모 #나스닥상장폐지위기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3.24 ▼360.42
코스닥 662.68 ▼43.17
코스피200 887.20 ▼58.49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1,143,000 -0.99%
비트코인캐시 295,400 -2.15%
이더리움 2,703,000 -1.31%
이더리움클래식 9,510 -1.30%
리플 1,530 -1.35%
퀀텀 918 -0.5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1,111,000 -1.06%
이더리움 2,703,000 -1.31%
이더리움클래식 9,505 -1.30%
메탈 289 -1.70%
리스크 103 -0.96%
리플 1,531 -1.35%
에이다 234 -2.09%
스팀 51 -2.1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1,150,000 -1.00%
비트코인캐시 294,800 -2.25%
이더리움 2,703,000 -1.28%
이더리움클래식 9,500 -1.66%
리플 1,530 -1.48%
퀀텀 920 0.00%
이오타 47 0.0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