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이사 사임 후 발생한 위반 상태 해결…신임 독립 이사 등 4명으로 구성
앞서 롱에버론은 올해 3월 이사회 구성원 한 명이 사임하면서 나스닥 상장 규정 제5605(c)(2)(A)조를 일시적으로 위반한 바 있다. 해당 규정은 상장사의 감사위원회를 최소 3명의 독립 이사로 구성하고, 이 중 최소 1명은 감사위원회 금융 전문가 자격을 갖추도록 요구하고 있다.
롱에버론은 지난 7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3명의 신임 이사를 선출한 데 이어, 이번 이사회에서 감사위원회를 데보라 아샤임(Dr. Deborah Ascheim) 박사, 리아 러쉬 캐넌(Ms. Leah Rush Cann) 씨, 조지 팔레타(Dr. George Paletta) 박사, 우르술라 웅가로(Ms. Ursula Ungaro) 씨 등 4명으로 재구성했다. 이들 구성원 전원은 독립 이사 요건을 충족하며, 리아 러쉬 캐넌 씨는 감사위원회 금융 전문가 자격을 갖춘 것으로 확인됐다.
롱에버론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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