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영 임원 장내 매수로 개인 지분 11.84%로 확대
공시에 따르면 고기영 임원은 지난 7월 21일부터 27일까지 수차례에 걸쳐 보통주 총 298주를 장내에서 분할 매수했다. 이에 따라 고 임원의 개인 소유 주식수는 기존 118,134주에서 118,432주로 늘어났다.
고 임원의 지분율은 기존 11.81% 수준에서 이번 매수를 통해 11.84%로 소폭 증가했다. 고 임원은 발행회사의 임원이자 계열사의 임원을 겸임하고 있으며 최대주주 본인에 해당한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금비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11명이 소유한 보통주 합계는 총 606,996주가 되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7월 21일 기준 합계 주식수는 606,698주였다.
금비의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1,000,000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하지 않았다. 최대주주 특별관계자 중 고병헌 임원이 8.58%, 우천개발이 10.81%, 금비비앤피가 11.59%의 지분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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