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정기 보고서까지 요건 미충족 시 상장 폐지 가능성도
리미나투스 파머는 이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수시보고서(Form 8-K)를 통해 이같이 전하며, 현재 나스닥(The Nasdaq Stock Market LLC)의 상장 규정 준수 여부 결정(compliance determination)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나스닥이 규정 준수 판정을 내리더라도 주주지분 요건에 대한 모니터링은 지속된다. 리미나투스 파머가 다음 정기 보고서 제출 시점에 규정 준수를 증명하지 못할 경우 향후 상장 폐지 대상이 될 수 있다.
리미나투스 파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풀러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크리스 킴(Chris Kim)이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이 회사의 보통주와 워런트는 각각 'LIMN', 'LIMNW'라는 티커로 나스닥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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