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주 118만여주 장내 매수…연내 전량 소각 계획
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식 118만 8455주이며, 취득 예정 금액인 35억 원은 이사회 결의 전일인 2026년 7월 31일 종가 2945원을 기준으로 산정됐다.
이번 자기주식 취득은 유가증권시장을 통한 장내 매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위탁투자중개업자는 KB증권이 맡았다.
자기주식 취득 예상 기간은 2026년 8월 4일부터 10월 30일까지다. 1일 매수 주문 수량 한도는 11만 8845주로 제한된다.
현대퓨처넷은 이번에 취득하는 자기주식을 2026년 연내에 소각할 계획이다. 연내 이사회 결의를 거쳐 소각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공시일 기준 현대퓨처넷이 보유한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 자기주식은 보통주식 139만 1840주로, 전체 발행 주식의 1.27% 수준이다.
이번 자기주식 취득 결정은 2026년 8월 3일 이사회에서 의결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이 전원 참석하고 불참자는 없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