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급 매출 전년 대비 10% 증가…3분기 매출 최대 9000만 달러 전망
환급 매출 성장 및 파트너십 확대
전체 매출 중 환급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8020만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제3자 퍼블리셔를 통한 환급 매출이 615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7% 급증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이 기간 아이보타 퍼포먼스 네트워크(IPN)의 활성 환급자 수는 2090만 명으로, 전년 동기 1730만 명에서 21% 증가했다.아이보타는 이번 분기 중 우버(Uber)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개시한 데 이어, 분기 종료 후 자이언트 이글(Giant Eagle) 및 세븐일레븐(7-Eleven, Inc.)과의 신규 파트너십을 확보했다. 특히 세븐일레븐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세븐일레븐, 7NOW, 스피드웨이(Speedway) 앱에 소비재 디지털 프로모션을 독점 제공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미국 내 1만 1500개 이상의 매장 고객에게 도달할 예정이다.
자사주 매입 및 3분기 전망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아이보타는 2분기 중 주당 평균 32.33달러에 보통주 70만 주를 총 2300만 달러에 매입했다. 분기 중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33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잉여현금흐름은 810만 달러로 집계됐다.회사는 2026년 3분기 실적 가이드라인으로 매출 8600만 달러에서 9000만 달러를 제시했다. 이는 중간값 기준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한 수준이다. 3분기 조정 EBITDA는 1200만 달러에서 1400만 달러 범위로 예상되며, 이는 중간값 기준 14.8%의 마진율에 해당한다.
아이보타는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본사를 둔 디지털 프로모션 플랫폼 제공 기업으로, 아이보타 퍼포먼스 네트워크를 통해 2억 명 이상의 소비자에게 디지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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