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사업 및 브로드스파이어 부문 성장 힘입어 호실적 달성
크로우포드 앤드 컴퍼니의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환급 전 매출은 3억 2140만 달러로 전년 동기(3억 2300만 달러) 대비 소폭 감소했다. 반면 2분기 순이익은 134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780만 달러 대비 73% 급증했다.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Class A(CRD-A) 주식이 0.27달러, Class B(CRD-B) 주식이 0.28달러로 전년 동기 각각 0.16달러에서 크게 상승했다.
국제 사업 및 브로드스파이어가 실적 견인
사업 부문별로 보면 국제 사업과 브로드스파이어 부문이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국제 사업 부문 매출은 호주와 아시아 지역의 기상 관련 활동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1억 3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제3자 행정 관리(TPA) 서비스 부문인 브로드스파이어 매출은 장애 청구 및 의료 관리 매출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1.2% 늘어난 1억 940만 달러를 달성했다.반면 미국 재산 및 상해(U.S. Property and Casualty) 부문 매출은 741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2% 감소했다. 이는 대재해 서비스(Catastrophe Services) 사업 내 기상 관련 청구 및 인력 증원 수준이 감소하고, 계약자 연결(Contractor Connection) 서비스의 추천 건수가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
사업 매각 및 자사주 매입 현황
회사는 포트폴리오 조정과 자사주 매입도 적극적으로 진행했다. 크로우포드 앤드 컴퍼니는 영국과 칠레의 크로우포드 리걸 서비스(Crawford Legal Services) 사업 매각을 완료하면서 2분기에 130만 달러의 순손실을 인식했다. 또한 2분기 중 230만 달러 규모의 소프트웨어 손상차손이 발생했다.올해 상반기(6개월) 동안 회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을 진행했다. 이 기간 동안 Class A 보통주 76만 3577주를 평균 주당 10.52달러에 매입했으며, Class B 보통주 9만 7940주를 평균 주당 10.24달러에 매입했다. 전년 동기에는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지 않았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6940만 달러로 지난해 말(641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총 부채는 1억 9810만 달러로 지난해 말(1억 8910만 달러) 대비 늘어났다. 상반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231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2110만 달러) 대비 개선됐다.
미국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크로우포드 앤드 컴퍼니는 전 세계 70여 개국에 걸쳐 보험사 및 자가보험 단체에 손해사정 및 아웃소싱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회사의 두 종류 주식(Class A 및 Class B)은 의결권 등을 제외하고 실질적으로 동일한 권리를 가진다.
#CRD-A #크로우포드앤드컴퍼니 #배당인상 #실적발표 #자사주매입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