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주당순이익 0.10달러 기록…연간 NFEPS 전망치 3.52~3.62달러로 조정
뉴저지 리소시스는 2026 회계연도 3분기(4~6월) 연결 기준 순이익이 970만 달러(주당 0.1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1510만 달러의 순손실(주당 -0.15달러)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비GAAP 기준 순재무이익(NFE)은 1130만 달러(주당 0.11달러)로 전년 동기 620만 달러(주당 0.06달러)보다 82.3% 증가했다. 9개월 누적 순이익은 3억 5110만 달러(주당 3.48달러)로 전년 동기 3억 2060만 달러(주당 3.20달러) 대비 늘었다.
연간 실적 가이던스 조정 및 사업 부문별 실적
실적 호조에 힘입어 뉴저지 리소시스는 2026 회계연도 연간 주당 순재무이익(NFEPS) 가이던스 범위를 기존 3.48~3.63달러에서 3.52~3.62달러로 좁히며 하한선을 상향 조정했다. 스티브 웨스토벤(Steve Westhoven) 뉴저지 리소시스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누적 실적은 다각화된 비즈니스 모델의 지속적인 강점과 안정적인 운영 능력을 반영한다"며 "연간 가이던스의 하한선을 높이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사업 부문별로 보면 주력 자회사인 뉴저지 내추럴 가스(NJNG)의 3분기 NFE는 61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010만 달러 대비 감소했다. 추가적인 유틸리티 설비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가 실적을 끌어내렸으나 유틸리티 매출총이익 증가로 일부 상쇄됐다. 클린 에너지 벤처스(CEV)는 30만 달러의 순재무손실을 기록해 전년 동기 690만 달러의 손실 대비 적자 폭을 줄였다. 저장 및 운송(S&T) 부문은 아델피아 게이트웨이(Adelphia Gateway)의 요금 합의 효과 등에 힘입어 NFE가 전년 동기 590만 달러에서 880만 달러로 증가했다.
규제 당국 신청 및 투자 계획
NJNG는 지난 6월 1일 뉴저지 공공유틸리티위원회(BPU)에 연례 가스 공급 서비스(BGSS) 및 에너지 효율 관련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를 통해 다가오는 겨울철을 앞두고 주거용 고객 기준 연간 평균 158달러(8.9%)의 요금 인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동시에 NJNG는 BPU에 기본 요금을 1억 5760만 달러 인상해 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회사 측은 모든 신청이 승인되면 최종적으로 연간 평균 고객 요금은 현재와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자본 지출과 현금 흐름도 확대됐다. 2026 회계연도 9개월 누적 자본 지출(CapEx)은 5억 5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4억 568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회사는 오는 2030년까지 총 48억~52억 달러 규모의 자본 지출을 집행할 계획이며 이 중 60% 이상이 NJNG 유틸리티 부문에 투자될 예정이다. 9개월 누적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에너지 서비스(ES) 부문의 재무 마진 증가와 NJNG의 기본 요금 인상 효과로 전년 동기 3억 8520만 달러에서 5억 7780만 달러로 크게 늘었다.
뉴저지 리소시스는 미국 뉴저지주 월(Wall)에 본사를 둔 다각화된 에너지 인프라 및 서비스 기업이다. 천연가스 운송 및 유통을 담당하는 뉴저지 내추럴 가스를 비롯해 태양광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클린 에너지 벤처스, 북미 전역에서 천연가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너지 서비스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뉴저지리소시스 #NJR #실적발표 #흑자전환 #가이던스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