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열사 임원 주식 취득 및 장내 매도 영향
최대주주등의 전체 소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지난 6월 26일 기준 1035만3867주에서 이번 보고일 기준 1035만3851주로 16주 감소했다. 다만 소유 지분율은 직전 22.44%에서 22.63%로 0.19%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별 세부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계열사 임원인 김종혁 씨의 주식 소유 현황에 변동이 있었다. 김종혁 임원은 지난 4월 8일 신규보고를 통해 보통주 472주를 취득한 데 이어 6월 1일 자사주 상여금으로 512주를 추가 취득해 총 984주를 보유하게 됐다.
또 다른 계열사 임원인 박문형 씨는 보유 주식을 일부 장내 매도했다. 박문형 임원은 지난 8월 5일 보통주 1000주를 장내 매도함에 따라 보유 주식 수가 기존 2000주에서 1000주로 감소했다.
현재 크래프톤의 최대주주인 장병규 씨는 보통주 717만3842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15.68%다. 이번 특수관계인 지분 변동 이후 최대주주 측의 보통주 합계 지분율은 22.63%를 유지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