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투자증권과 체결 계약 종료... 보통주 164만여주 본사 계좌 입고 예정
이번 해지 대상 계약은 지난 2026년 2월 12일부터 2026년 8월 11일까지 유지된 건으로,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2026년 8월 11일자로 공식 해지된다.
신탁계약 해지에 따라 에이블씨엔씨의 보통주식 164만 8260주가 해지예정주식으로 지정되었으며, 해당 주식은 향후 회사 증권계좌로 실물 입고될 예정이다.
이번 해지 건은 신탁계약의 기간 만료에 따른 조치로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76조의2에 근거하여 이사회 결의 등 별도의 내부 절차는 거치지 않았다.
해지 전 에이블씨엔씨가 보유한 배당가능범위 내 보통주식은 총 269만 8995주로 전체 주식 대비 10.4% 비율이며 기타 취득 보통주식은 3주이다.
기초수량에 포함된 수탁자 보유 보통주식 91만 4605주는 지난 2025년 4월 24일 공시된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한 물량 중 일부로 확인되었다.
에이블씨엔씨는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타임워크명동빌딩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대표이사는 신유정이고 작성 책임자는 송희용 재무본부장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