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용 SSD 수요 급증에 따른 선제적 운영자금 확보 목적
이번에 늘어나는 차입금액 100억원은 파두의 최근 자기자본인 244억 3855만 7455원의 40.92%에 해당하는 대규모 수준에 해당한다.
이번 추가 차입으로 파두의 단기차입금 합계 잔액은 기존 115억원에서 215억원으로 늘어나며, 차입 형태는 전액 금융기관 차입 방식이다.
파두 측은 이번 차입 목적에 대해 기업용 SSD 수요 확대에 따른 급격한 매출 성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운영자금 확보라고 설명했다.
이번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이 전원 참석하고 감사도 배석했으며, 이번 결정은 실제 차입일이 아닌 이사회 결의일 기준으로 금융기관 협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