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우동·서정국 임원 장내매수…지분율 38.02% 유지
이번 주식 수 변동으로 풍산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38.02%를 유지하게 되었다. 이번에 늘어난 주식 수는 총 84주이며 모두 보통주이다.
발행회사 임원이자 계열사 임원인 박우동 씨는 지난 12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56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에 따라 박 씨의 소유 주식은 기존 2290주에서 2346주로 늘어났다.
계열사 임원인 서정국 씨도 같은 날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28주를 매입했다. 서 씨의 소유 주식은 기존 519주에서 28주가 증가한 547주로 변경되었다.
최대주주인 풍산홀딩스의 소유 주식은 1065만 주이며 지분율은 38.00%다. 이 외에도 특수관계인인 손신명 씨가 388주, 황세영 씨가 2252주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