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자이익 16.2% 늘어난 4242만 달러 기록…주당순이익 0.61달러
우선주 배당금을 차감한 보통주 주주 귀속 순이익은 2129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 1804만 8000달러보다 18% 늘었다. 이에 따른 기본 주당순이익(EPS)은 0.61달러로 전년 동기(0.52달러) 대비 상승했다.
이 기간 이자수익은 1억 703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9309만 3000달러) 대비 15% 증가했다. 이자비용은 6461만 6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5657만 3000달러)보다 14.2% 늘었다. 이에 따라 순이자이익은 전년 동기(3652만 달러) 대비 16.2% 증가한 4242만 2000달러를 달성했다.
비이자수익은 2189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2243만 8000달러)와 비교해 소폭 감소했다. 항목별로는 대출 매각 이익이 1704만 6000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나 전년 동기(1935만 1000달러)보다는 줄었다. 반면 대출 관리 수수료(Loan servicing fees)는 226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152만 5000달러) 대비 증가했다. 비이자비용은 급여 및 직원 복리후생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3172만 2000달러) 대비 11% 늘어난 3521만 9000달러를 기록했다.
노스포인트 뱅크셰어스는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 본사를 둔 금융 지주회사로, 자회사인 노스포인트 은행(Northpointe Bank)을 통해 전국적인 예금 유치 및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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