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주 907만 2258주 주당 23.75달러에 사외 매각…지분율 6.3%로 하락
1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웨스터만은 지난 8월 11일 USA 컴프레션 파트너스의 보통주 907만 2258주를 사외 거래(private sale)를 통해 두 명의 매수자에게 매각했다. 주당 매각 가격은 23.75달러이며, 총 매각 대금은 약 2억 1546만 6127달러에 달한다.
이번 매각은 투자 관리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회사 측은 발행회사나 향후 전망에 대한 견해 변화를 반영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번 거래 이후 웨스터만과 그 제휴사인 웨스터만 인터레스트(Westerman Interests, Inc.)가 보유한 USA 컴프레션 파트너스의 잔여 지분은 907만 2258주로, 전체 발행 주식 수(7월 31일 기준 1억 4494만 3345주)의 약 6.3% 수준이다.
인수 대금으로 받은 주식 보호예수 해제 후 매각
웨스터만이 이번에 매각한 주식은 지난해 11월 29일 체결된 주식매매계약에 따라 J-W 에너지(J-W Energy Company) 지분을 USA 컴프레션 파트너스 측에 매각하는 과정에서 인수 대금의 일부로 취득한 것이다. 당시 총 인수 대금 8억 6000만 달러 중 4억 3000만 달러는 현금으로, 나머지 4억 3000만 달러는 USA 컴프레션 파트너스의 보통주로 지급됐다. 해당 거래는 올해 1월 12일에 종결됐다.계약 조건에 따라 웨스터만이 대가로 받은 주식의 50%는 거래 종결 후 6개월이 지난 7월 12일부로 보호예수(전매 제한)가 해제됐으며, 이번 매각은 이 보호예수가 풀린 물량을 대상으로 실행됐다. 나머지 50% 지분에 대한 보호예수는 내년 1월 12일까지 유지된다.
한편, 웨스터만은 지난 7월 13일 사후 매매대금 조정 합의에 따라 보통주 3만 807주를 USA 컴프레션 파트너스 측에 반환해 소각한 바 있다. 이 반환 거래에 따른 별도의 현금 지급이나 수취는 없었다.
USA 컴프레션 파트너스는 텍사스주 달라스에 본사를 둔 인프라 파트너십 기업으로, 천연가스 및 석유 업계를 대상으로 한 가스 압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USA 컴프레션 파트너스 #USAC #웨스터만 #지분매각 #보호예수해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