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주식 취득 완료에 따른 중도 해지... 63만9311주 자사 계좌 입고 예정
해지 대상 신탁계약은 KB증권을 통해 체결되었던 건으로 당초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였다. 비스토스는 계약 기간 종료 전에 주식 취득을 모두 마치고 계약을 중도 해지하게 되었다.
이번 해지 결정으로 비스토스가 자사 증권계좌로 입고할 예정인 주식은 보통주 639,311주다. 해당 주식은 지난 6월 11일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공시 이후 신탁계약을 통해 실제로 취득한 물량이다.
해지 전 비스토스의 배당가능범위 내 자기주식 보유 현황은 보통주 758,334주로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12.72%에 해당한다. 합병 및 액면병합에 따른 단주 취득 등 기타 취득 분은 보통주 1,790주로 0.04% 수준이다.
이번 신탁계약 해지 결정은 2026년 8월 14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최종 결의되었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도 함께 참석하여 안건을 심의하고 가결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