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는 2028년 정기 주주총회까지
할로자임 테라퓨틱스는 지난 14일 대니얼 애플핸스(Dannielle Appelhans)를 이사회 이사로 선임했다고 18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애플핸스 신임 이사의 임기는 오는 2028년에 개최되는 할로자임 테라퓨틱스의 정기 주주총회까지다. 선임 초기에는 이사회 산하 특정 위원회에 배정되지 않았다.
애플핸스 이사는 비상임 이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회사의 이사 보수 프로그램에 따라 현금 보수와 양도제한주식(restricted stock),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등의 보수를 받게 된다. 이번 이사 선임과 관련해 별도의 사전 약정이나 이해관계가 얽힌 거래는 없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할로자임 테라퓨틱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약물 전달 기술 개발과 라이선스 사업을 영위하는 바이오 제약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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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