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B 보통주를 클래스A로 전환해 처분
2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지난 8월 20일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IV(Francisco Partners IV, L.P.)와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IV-A(Francisco Partners IV-A, L.P.)는 보유 중이던 클래스B 보통주 각각 499만 5,903주와 250만 4,097주를 클래스A 보통주로 전환했다.
이들은 전환된 클래스A 보통주 중 각각 359만 6,648주와 114만 2,357주를 자신들의 무한책임사원(GP) 및 유한책임사원(LP)들에게 대가 없이 현물 분배(pro rata)했다.
동시에 현물 분배하고 남은 클래스A 보통주 274만 3,043주는 시장에 매각해 총 967만 8,731.4997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 매각 대금은 각 펀드의 파트너들에게 배분됐다.
이번 주식 처분 및 분배 이후에도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계열 펀드들은 굿알엑스 지분을 상당 부분 유지하고 있다.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IV는 클래스B 보통주 3,502만 3,391주(지분율 21.9%)를,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IV-A는 1,755만 4,793주(지분율 11.0%)를 보유 중이다. 클래스B 보통주는 클래스A 보통주로 1대 1 전환이 가능하다.
이들의 투자 의사결정을 공유하는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GP IV,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GP IV 매니지먼트, 프란시스코 파트너스 매니지먼트 등 지배구조상 상위 기관들의 총 간접 보유 수량은 5,257만 8,184주로, 전체 지분의 32.9%에 달한다.
굿알엑스 홀딩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 본사를 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소비자들에게 처방전 약값 비교 및 할인 쿠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굿알엑스홀딩스 #GDRX #프란시스코파트너스 #지분매각 #현물분배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