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경모 임원 장외매도 및 임원 8명 특수관계인 제외 영향
공시에 따르면 우진아이엔에스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보통주 소유주식수는 기존 413만9430주에서 398만730주로 총 15만8700주가 감소했다.
세부 변동 사항을 보면 최대주주의 친인척이자 발행회사 임원인 홍경모 씨가 지난 9월 1일 보통주 7만5000주를 장외매도하여 보유 주식이 163만730주로 변경됐다.
또한 발행회사 임원인 소군호, 이점식, 김종규, 임기연, 김철순, 김호윤, 김정진, 김현웅 씨 등 8명이 기재정정을 통해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에서 제외됐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본인인 홍평우 씨의 지분율은 28.43%로 유지됐으며 친인척 홍경모 씨의 지분율은 21.40%로 조정됐다.
우진아이엔에스의 총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762만2000주이며 이번 지분 변동 이후 최대주주 측의 보통주 합계 지분율은 52.23%를 기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