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규모 6명에서 7명으로 늘려…그라보스케 신임 이사는 지배구조위원회 합류
오퍼패드 솔루션스는 지난 9월 3일 이사회가 이사 정원을 기존 6명에서 7명으로 늘리는 안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이와 함께 이사회 산하 지배구조위원회(Nominating and Corporate Governance Committee)의 추천을 받아 벤자민 그라보스케(Benjamin Graboske)를 클래스 III(Class III) 이사로 즉시 임명했다.
그라보스케 신임 이사의 임기는 오는 2027년 연례 주주총회까지다. 그는 이사 선임과 동시에 지배구조위원회 위원으로도 임명돼 활동을 시작했다. 회사 측은 그라보스케 이사의 선임과 관련해 어떠한 사전 합의나 이해관계가 없으며, 회사와의 특수관계인 거래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라보스케 이사는 회사의 비상임 이사 보수 프로그램에 따라 보수를 받게 된다. 또한 비상임 이사 이연보수 계획에 따라 연간 현금 보수와 제한조건부주식(RSU) 보상의 전부 또는 일부를 이연해 수령할 수 있다. 오퍼패드 솔루션스는 그와 표준 임원 배상책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오퍼패드 솔루션스는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기술 기반의 주택 매매 및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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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