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 자사주 지급으로 소유 주식 8976주 증가
이번 지분 변동은 임직원에 대한 자사주 지급에 따른 것이다. 지난 9월 4일 최대주주인 곽재선을 비롯한 임직원들에게 자사주가 지급되면서 소유 주식 수에 변화가 발생했다.
개인별 변동 내역을 보면 최대주주 본인인 곽재선 임원은 보통주 2300주를 지급받아 소유 주식이 1125만 4785주에서 1125만 7085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16.95%를 기록했다.
친인척이자 발행회사 임원인 곽정현 소유 주식은 357만 주에서 357만 1653주로 1653주 증가했다. 역시 친인척이자 임원인 김재익 주식도 1653주 늘어난 6653주가 됐다.
이외에도 계열사 임원인 전영진이 1600주, 김학준이 920주를 새로 지급받았다. 발행회사 임원인 고대윤도 850주를 지급받아 최대주주등 소유 주식 변동에 포함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