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경영진 보유주식의 약 81% 해당…내년 9월까지 매도 제한
이번 락업 계약의 대상이 되는 주식은 약 2990만 주다. 이는 오는 9월 27일 예정된 클래스 B 보통주 마지막 트랜치의 클래스 A 보통주 자동 전환(1352만 1396주 발행)을 반영한 수치다. 이 2990만 주는 기업공개(IPO) 이전부터 주식을 보유해 온 전체 창업자, 경영진 및 직원들의 클래스 A 보통주 보유분(약 3700만 주) 중 약 8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에 따라 락업 대상 주주들은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회사의 사전 동의 없이 계약 체결일인 9월 10일부터 2027년 9월 14일까지 해당 주식을 제3자에게 제공, 판매, 분배 또는 처분할 수 없다.
한편, 가디언 파머시 서비시스는 오는 9월 27일 클래스 B 보통주의 전환으로 클래스 A 보통주 1352만 1396주가 신규 발행되면, 전체 클래스 A 보통주 발행주식 총수가 6332만 300주로 늘어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디언 파머시 서비시스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장기 요양 시설 등을 대상으로 전문 약국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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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