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감사인 포춘 CPA 해임…의견 불일치 및 보고 사건은 없어
이스트 웨스트 애비뉴 애퀴지션은 지난 9월 8일 이사회 및 감사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기존 독립 등록 공공회계법인인 포춘 CPA를 해임했다. 이와 함께 2026년 11월 30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새로운 독립 감사인으로 골든 오션을 선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설립일인 2025년 10월 30일부터 2025년 11월 30일까지의 재무제표에 대한 포춘 CPA의 감사보고서에는 부적정 의견이나 의견거절이 포함되지 않았다. 또한 해당 기간 및 올해 9월 8일까지의 후속 중간 기간 동안 회계 원칙이나 실무, 재무제표 공시, 감사 범위 및 절차 등과 관련해 포춘 CPA와의 의견 불일치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스트 웨스트 애비뉴 애퀴지션은 골든 오션을 신임 감사인으로 선임하기 전까지 회계 처리나 감사 의견 등과 관련해 어떠한 사전 자문도 구한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스트 웨스트 애비뉴 애퀴지션은 네바다주에 본사를 둔 기업인수목적회사로, 합병 대상 기업을 발굴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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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