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 보수 없이 이사직 수행 예정
리본 커피는 지난 9월 3일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정원을 기존 7명에서 8명으로 늘리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사회는 제임스 림(James Lim)과 에드워드 박(Edward Park)을 신임 이사로 임명해 이사회 내 결원을 충원했다.
이번 선임 직전 리본 커피의 이사회는 6명의 이사로 구성돼 있었으며, 이번에 이사회 규모가 8명으로 늘어남에 따라 발생한 결원을 포함해 총 2석의 빈자리가 제임스 림과 에드워드 박의 선임으로 모두 채워지게 됐다.
두 신임 이사는 향후 개최될 차기 정기 주주총회까지 이사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들은 이사회 산하 특정 위원회에는 배정되지 않았으며, 이사직 수행에 따른 별도의 보수는 받지 않을 예정이다.
리본 커피는 캘리포니아주 브레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커피 전문 기업으로, 이번 공시는 정재 림(Jung Jae Lim) 최고경영자(CEO)의 서명으로 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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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