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달 대표이사 등 특별관계자 포함 합산 지분 58.57%에서 59.71%로 확대
공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 사유는 아이디스홀딩스와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에 따른 변동이며,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기재됐다. 보고의무발생일은 9월 7일이다.
개별 보유 내역을 보면 아이디스홀딩스가 517만 653주(48.25%), 김영달 대표이사가 21만 1703주(1.98%), 허준혁 임원이 1만 2808주(0.12%), 계열회사 코텍이 100만 4020주(9.37%)를 각각 보유해 합산 지분이 59.71%에 달한다.
세부 매수 내역을 보면 코텍은 7월 24일부터 31일까지 6거래일에 걸쳐 총 5만 6488주를 장내매수해 지분을 94만 7532주에서 100만 4020주로 늘렸다.
아이디스홀딩스는 8월 10일부터 9월 10일까지 18거래일에 걸쳐 총 6만 6089주를 장내매수해 지분을 510만 4564주에서 517만 653주로 늘렸다.
취득자금은 아이디스홀딩스가 10억 4700만원, 코텍이 8억 8900만원으로 각각 유보자금(자기자금)을 사용했다.
아이디스홀딩스는 아이디스의 최대주주(지배회사)이며, 아이디스홀딩스의 최대주주는 김영달 대표이사로 지분율은 34.05%다. 특별관계자인 코텍의 최대주주도 아이디스홀딩스로 지분율은 39.45%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아이디스의 최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1718억원이며, 최근 4개 분기 합산 매출액은 약 3295억원, 영업이익은 약 239억원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