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관계자 김선기 장내매수로 보유지분 0.21%포인트 증가
보고서에 따르면 보고자 (주)오상은 오상자이엘 주식 546만 8822주(28.81%)를 보유하고 있다. 특별관계자로는 이국래 147만 5530주(7.77%), 김선기 23만 1000주(1.22%), 문주성 2만 5350주(0.13%), 정남현 1만 5000주(0.08%), 이동현 4280주(0.02%)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이번 변동은 특별관계자인 김선기가 장내매수로 보유주식을 늘리면서 발생했다. 김선기는 9월 14일 2만주를 주당 2376원에, 9월 15일 2만 1000주를 주당 2422원에 각각 장내매수해 보유주식이 14만주에서 18만 1000주로 늘었다. 매수 자금으로는 자기자금 9839만 8615원을 투입했으며 자금 출처는 근로소득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상과 특별관계자의 합산 보유주식은 직전 717만 8982주(37.82%)에서 721만 9982주(38.03%)로 늘었다. 의결권 기준으로는 709만 8982주(37.40%)에서 713만 9982주(37.61%)로 늘었으며, 보고자는 이번 보고의 보유 목적을 경영권 영향·경영참여로 밝혔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