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종식·오현경·하만기 장내매수로 직전 대비 0.93%p 증가, 경영권 영향 목적
직전 보고서의 454만 1123주(54.04%)에서 7만 8242주 늘어난 461만 9365주(54.97%)로, 보고사유는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다.
보유 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하종식은 대표이사로서 회사의 업무집행과 관련해 경영목적에 부합하도록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보고서에서 밝혔다.
본인 지분을 보면 하종식이 224만 5405주(26.72%)를 보유하고 있다.
특별관계자별로는 한국주강㈜ 110만주(13.09%), 한국제강㈜ 94만 8930주(11.29%), (주)대영테크 4만 10주(0.48%), 오현경 15만 7725주(1.88%), 오현숙 6만 2700주(0.75%), 하만재 1만 6500주(0.20%), 하만기 4만 8095주(0.57%)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직전 보고일 이후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하종식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장내매수로 1만 6255주를 사들여 보유 주식이 224만 5405주로 늘었으며, 매수 평균단가는 주당 2840원에서 2961원 사이였다.
오현경은 8월 26일부터 9월 11일까지 8차례 장내매수로 2만 573주를 매수해 보유 주식이 15만 7725주로 늘었으며, 매수 평균단가는 주당 2707원에서 2929원 사이였다.
하만기는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9차례 장내매수로 4만 1414주를 매수해 보유 주식이 4만 8095주로 늘었으며, 매수 평균단가는 주당 2737원에서 2938원 사이였다.
취득자금은 모두 근로소득을 재원으로 한 자기자금이며, 하종식 4756만 8170원, 오현경 5762만 4095원, 하만기 1억 1740만 6151원을 각각 조달했다고 공시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한국정밀기계는 최근 4개 분기 합산 매출액이 약 316억 928만원, 영업손실이 약 53억 565만원, 당기순손실이 약 60억 5870만원으로 적자를 지속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